두물머리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으로, 물안개가 끼는 이른 아침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

언제 가야 할까

물안개는 기온차가 큰 날, 특히 늦가을부터 초겨울 사이 새벽에 가장 잘 낍니다. 일출 시각 30분 전에는 도착하는 게 좋아요.

어디서 찍어야 할까

느티나무가 있는 나루터 쪽이 가장 유명한 포인트예요. 다만 주말에는 사람이 많으니, 평일 새벽을 추천합니다.

: 삼각대를 챙기면 물안개와 반영을 함께 담기 좋아요.